발색제특히 조심
질산나트륨
발색제
고기 색을 유지하고 보존성을 높이는 발색제로, 보관 중 아질산으로 바뀝니다.
다른 표기: sodium nitrate
섭취 시 영향
발암물질 생성 우려
고기 단백질과 만나 암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(니트로사민)이 생길 수 있습니다. 센 불에 굽거나 태우면 더 잘 생기고, 비타민C가 함께 있으면 덜 생깁니다.사람을 대상으로 한 근거는 아직 제한적입니다.
주의 대상
임산부, 영유아
공인 기관 평가
- IARC
- 몸 안에서 니트로사민이 생기는 조건의 질산염, 아질산염은 「암 유발 가능성 높음」(2A) 등급입니다. 사람 근거는 제한적입니다. 가공육 자체는 「암 유발」(1군) 등급이며, 성분이 아닌 식품에 대한 분류입니다.
- EFSA
- 하루 허용량은 몸무게 1 kg당 아질산 0.07 mg입니다.
- 식약처
- 제품에 남는 양을 1 kg당 70 mg 이하로 제한합니다.
가공육을 자주 섭취한다면 횟수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. 임신 중이거나 영유아라면 특히 자주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