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화방지제주의
아황산나트륨
표백, 보존
갈변을 막고 보존성을 높이는 아황산염입니다.
섭취 시 영향
천식 환자 주의
대부분은 몸에서 문제없이 분해됩니다. 다만 천식이 있는 일부는 숨이 차거나 두드러기가 생길 수 있고, 이 민감 반응은 잘 확인된 사실입니다.
주의 대상
천식 환자
공인 기관 평가
- JECFA
- 하루 허용량은 몸무게 1 kg당 이산화황 0.7 mg입니다.
- 미 FDA
- 식품 1 kg당 10 mg 이상이면 표시해야 합니다.
- 식약처(식품등의 표시기준)
- 최종 제품 1 kg당 이산화황 10 mg 이상이면 알레르기 유발물질로 표시해야 합니다.
천식이 있거나 반응한 적이 있다면 표시를 확인하고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.